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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4 17:15


※이미지는 Google에서 검색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책들을 빌려 왔습니다.
가방에있는 책들 무게가 너무 커서 무게를 줄이기위해 일부러 얇디 얇은 책들만 골라왔더니 헤르만헤세의 책들이 2권이나 끼여 있었습니다.
초딩때 처음으로 이 사람이 쓴 "데미안" 이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그때 이게 무슨말이지 뭔말이야 이거 뭐래 하면서 머리를 쥐어싸매고 끙끙 거렸던 적이있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다가가기가 약간은 힘든(?)사람이었달까요. 이번에 빌려온책 "크눌프", "싯다르타"(이건 좀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만;;;)보고 다시 한번 헤르만헤세가 어떤 글을 써놨는지 살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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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읽을수 있는 책 이번 연휴 동안은 일드와 함께 지내 볼려고 드라마인 도쿄라는 책을 빌려왔습니다.드라마의 장소와 같이 나와 있다는게 매력적이었달까요.

2학년 중간고사는 개죽을 쑤고 다시 기말때 마음 잡아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화이팅!
신승범커리를 타는중 아직은 확실하게 판단할수가 없음 더불어 김성재 강의 수강신청해 놓고 아직 한번도 안들음.....나 뭐야 괜찮겠지 수강 기간이 11월까지니깐 아니 물리2까지 있는데.......샹 이제 본격적인 메가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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